웹갤러리로 사용하던 기존의 제 개인 홈페이지를 접고 페이스북으로 모조리 옮겼습니다.
개인 홈피는 이제 무슨 외딴 섬 같아서요...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딸리니까...
차려논 건 별로 없지만 함 놀러오세요. www.facebook.com/kitawasazin
(오신김에 '좋아요'도 좀 눌러주세요.ㅋ)
커뮤니케이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지난 1년 동안 평균율을 조금이라도 활성화 시켜보려고 (제딴에는) 노력을 좀 했었어요.
근데 까먹은 시간이 훨씬 더 길어서인지는 몰라도 생각만큼 잘 안 되더라구요.
동호회라기보다는 그냥 제 개인 블로그 같기도 하구...
얼마 전에 이웃카페 하나가 폐쇄되는 걸 지켜보면서 저게 남 얘기만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을 좀 했었는데...
여기에 담겨져 있는 자료들, 그리고 이야기들을 떠올려보면 많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중요한 건 지금 평균율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다고 당장 폐쇄하겠다는 건 아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제 페북 페이지에 평균율을 하나 만들까요?
이대로 두어야 할까요? 아님 그냥 폐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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