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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여자와 예수

작성자어드리| 작성시간13.09.20| 조회수4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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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용인 작성시간13.09.20 다 온전히 버려야 되는군요.
    머리론 알겠는데 가슴과 몸이 안 따르는군요.
    아마도 죽음에 가까이 다가서야 그리되는 것이 보통 사람들 이겠지요.
    삶과 죽음이 하나이니 ...
    라고 한 그분은 깨달음에 이르렀다 생각하며...
  • 작성자 검불 작성시간13.09.20 마 5 : 44,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눅 19 : 27,
    나의 왕됨을 원치 않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마태는 예수가 원수도 사랑하라! 고 했다고 써놨고
    누가는 예수가 원수를 잡아다 죽이라!, 고 했다고 써놨습니다.

    성경은 저런식으로,,40여명의 유대무당<당시최고지식인>들이 지멋대로
    써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공상소설일 뿐입니다
  • 작성자 어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0 어떠한 이야기나 글도 보고싶은것만 보고 아는만큼만 보이고 내힘듬만큼만 마음이 넓어지고 이해심이 커진다고 생각됩니다
    참(참고 기름을짜고) 을 찾기가 쉬운건 아니지요
    무엇이옳은진 가슴속 마음속 깊이 있는 참나를 찾아야 되는건 같네요
    그것이 나에겐 아래아를 찾음으로 생각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검불 작성시간13.09.21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은 정상인들이라면
    뇌속에서 자신의 이성을 뽑아버리지 않는한

    개신교 유일신을 원수까지 사랑하는 거룩한
    사랑의 신으로 믿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죠

    신 13 : 6~10,
    네 형제나 네 자녀나 네 아내나 네 친구가 다른 신을 섬기자 하거든
    용서없이 네가 먼저 돌로 쳐죽이라!

    소피마르소<개신교인>
    2012/07/18 14:55 답글
    제 가족은 저한테 부처믿으라고 한 적 없지 말입니다? 그러나 믿으라고 하면 돌로 쳐죽일겁니다?
    전 적어도 제 신앙에는 일관적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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