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말해왔던 요점을 정리해본다.
첫째
서울을 떠나라.
한국의 인구는 분산되어야 하며,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까지는 영향력이 미칠 것이되, 동쪽이 좋다, 서쪽이 좋다, 남쪽이 좋다는 둥 감당치 못할 도사나 무당같은 소리는 하지 않겠다.
그나마도 조그만 땅덩이가 난리가 나는데 여기저기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겠으나 서울을 중심으로 대도시쪽은 이겨내기 힘들다.
지방도시도 고층은 될 수 있으면 피해야 좋다.
둘째
앞으로 일어날 많은 일들은 이미 앞당겨서 그간 게시한 글에 삽입해 놓았다.
추가적인 것이 발생했을 때 다시 글을 쓸 것이고 읽을 사람들은 읽을 것이되, 그것이 굳이 적시하지 않아도 될 일이면 게시하지 않겠다.
셋째
앞으로 일어날 많은 일들이 그동안의 글들에서 조각조각 나타나지만 그 전에 선행되어야 할 일이 한국인들, 특히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깨어남 이다.
여러사건 사고가 연이어 일어날 것이다.
우리는 오히려 폭풍전야와 같은 조용한 날들을 더 주의해야 할 것이다.
넷째
성경에는 '끝까지 살아남는 자(생존자)'와 '이겨내는 자(신앙의 절개를 지킨 자)'는 구원을 얻는다 했다.
아직 그 시기는 개인적으로 보기에 가깝고도 멀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무척이나 가깝게 예지한다.
어찌되었든, 끝까지 살아남는 자와 이겨내는 자는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친일을 했던 그 때의 그런 것과는 다르다.
그렇게 해서는 결코 구원을 얻지 못한다.
무엇보다 어떤 형식으로든지 짐승의 표는 받지 말아야 하며,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예수님께 매달리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겨내야 한다.
한가지를 덧붙이자면 짐승의 표는 이미 마음에 그것이 있기 때문에 몸에 받는 것이다.
그때가 되면 알겠지만, '나는 받기 싫었는데 받았다' 는 사람 없이 자원해서 받을 것이다.
성경도 그것을 명시하고 있다.
첨언
짐승의 표의 종류
인체에 바코드, 칩, 문신(분말형식의 칩을 문신으로 새길 수 있는 기술) 등 과학으로 형성한 다양한 종류 모두를 일컫는다.
이 표는 신용카드 대용품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첨언2
이 또한 개인적이면서 극소수의 예지자들의 예지이지만, 한국에는 짐승의 표가 발의된다 하여도 이내 사라질 것이며, 짐승의 권세 아래 놓이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거대한 짐승의 권력에 대항에 싸울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일 것이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염원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짐승의 권세와 싸우고 있는 중이다.
자칭 우파라 하는 맘몬과 우상을 숭배하는 사이비기독교인들과 적그리스 교주들과 기타 소규모 세력들.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는다면 한국은 진작 사라졌다.
깨어있는 그리스도인도 적을 뿐더러, 있다고 해도 아직 정상적이지 않다.
몇개씩 성경적, 신앙적, 정신적, 개인적 문제점들을 안고 있고, 그들은 하나님의 허락이 없는 한 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들이 문제를 스스로 안고 가는 것은, 너무 많은 상처로 인해 서로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 안에서 살기보다 주 밖에서 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성령의 인장을 바라고 그리스도의 인장을 바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