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신神관☜

[神道법칙-5] '파동'으로 말하는 우주와 영혼의 세계(강추!).

작성자한국인|작성시간03.02.13|조회수472 목록 댓글 0
제목 없음

    파동으로 본 우주와 영혼세계


   

* 아래의 내용은 '외계문명방' 게시판의 글들과 더불어 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주는 파동(에너지)의 다층구조> 

우주는 높고 낮은 여러가지 파동(에너지)의 다층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파동(에너지)는 허공을 통하여 층을 이루며, 연결되지 않는 곳이 없다.  그리고 우주자체가 영계(靈界)이다.  이 우주(영계)의 대부분은 창조주의 높은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계는 물질 우주보다 더 넓고 광대무변하다.

 

  우주의 각 혹성마다 그 혹성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영계가 존재하고 있다.  물질우주(별, 태양, 지구 등)는 유질적(幽質的) 우주의 일부분이고 영계문명권(靈界 文明圈)도 이들 별들에 뿌리박혀 있는 것이다.  달에도, 화성에도, 우주의 모든 천체에도 우주의 영계문명이 실재하고 있다.  즉, 영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밤하늘에 보는 별들이 바로 4차원 영계인 것이다.


예를 들어, 화성인과 금성인이 지구보다 높은 진동 주파수로 이루어진 4차원 이상의 문명을 이룩했다고 한 번 가정해 보자. 이럴 경우, 이 우주인들의 체(體)는 에테르(ether) 차원의 높은 진동수를 지니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별에 사는 고도로 진화된 고급 우주령들은 진동주파수가 높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눈에는 아무 것도 안보일 것이다.


<참고>
에테르체는 우리 몸과 영혼의 중간체로 즉 귀신(신명)과 커뮤니케이션(대화)가 가능한 몸의 형체임.


 
주파수가 맞아야 라디오 소리가 들리고 TV화면이 나오듯이, 낮은 주파수의 지구인 세계와 높은 주파수대의 외계인 세계간에는 서로간의 파장이 맞지 않아 접촉이 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들이 우리 인간세계와 접촉하려면 스스로 자신들의 진동수를 지구인 수준으로 낮추어야만 할 것이다.


<지구는 특수한 영계이다>

 대우주가 각 계층별로 진화(파동)의 차원이 다른 대영계(大靈界)라면, 지구는 물질계로 둘러싸여 있는 특수한 영계이다.  지구는 광대무변한 영계의 공중 속에 붕떠있는 고무공과 같은 것이며, 그 고무공 속 공간안에는 물질계와 영계의 두 세계가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물질계와 영혼계의 차이는 그 세계를 이루고 있는 에너지의 진동주파수가 다르다는 것 뿐이다. 주파수대를 달리할 경우 같은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차원의 세계가 공존할 수 있다는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지구 자체내에도 우리와 접촉되지 않는 다른 파동의 차원이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억해 두시라. 저승도 현실공간과 함께 존재하며, 수많은 신명이 바로 우리 주위에 있다. 한 공간안에 다른 주파수를 가진 여러 전파들이 공존하고 있는 것과 같이 동일한 공간내에 다른 차원의 세계가 겹쳐서 존재하는 것이다.  모든 개체는 파동성에 의해서 겹칠 수 있거나 통과할 수 있는 것이다(「사람의 죽음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라」(道典 2 : 109) ).  다만 앞에서 본 파동의 원리에 따라 저급영은 저급영끼리, 고급영은 고급영끼리 함께 산다.  저급영은 높은 주파수로 이루어진 고급영계에서는 살 수 없는 것이다.  저급영은 지구권의 영계를 벗어나 외계로 갈 수 없으나, 고급영은 외계로 이동하는 것이 자유롭다.  인간계는 영계에서는 어려운 <영의 진화>를 꾀하고 있는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에너지 파동의 영계세계는 지상의 물질계보다 빠르고 높은 진동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뿐이다.  영혼은 육체보다 빠른 진동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육안에는 보이지 않으며, 물질로 이루어진 벽 등을 그대로 통과할 수 있다.  전파가 벽을 통과하듯이.


지구는 전 우주에서 유일하게 우주의 진리를 완성할 수 있는 구도장이다이 우주에서 여러 파장을 지닌 레벨의 사람들이 함께 있는 곳은 지구밖에 없다.  우주의 모든 영들은 이 지구로의 윤회를 통하여만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영계는 환상적인 세계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세계다.  영혼이 영계에서 경험하는 모든 생활패턴은 생전에 경험했던 것과 똑같은 질적 차원을 유지한다.  영계의 자연경치, 집구조 등은 물질계에 있는 것과 똑같다.  다만 인격적 높이가 다를 뿐이다(영이 지니고 있는 파동 에너지의 높고 낮은 차이).


앞에서 죽음이란 유체가 육체와 영원히 분리되는 사건이라 했다.  유체는 사람의 혼(정신)과 마음을 담고 있는 그릇으로서, 사람 모습과 똑같으며 육체와 달리 초물질로서 진동수가 빠르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육체를 떠난 유체는 마치 투명인간과 같은 상태다.  보이지 않고 투명하고 무게도 없고 공중을 마음대로 난다.  유체(영혼, 신명)는 이 세상을 다 보고 만지기도 하나, 우리는 이를 볼 수가 없다.  유체에서 발산되는 생명의 빛을 오오라(靈光, 后光)라 하는데, 심령진화의 정도(파동수 차이)에 따라 사람마다 색깔이 다르다(성인-은백색, 지성인-황금색, 낙천가-장미빛, 건강인-보라색, 화 잘내는 사람-붉은 빛 등).


 
  
<신명 해원공사와 후천 율려의 세계>
 

유체(영혼)는 파동(에너지)으로 존재하므로 생시에 지녔던 생각, 감정(원한, 미련, 희노애락 등), 고통, 병 등을 그대로 가지고 떠난다.  이것들은 죽어서도 안 없어진다.  이것들 모두 에너지(파장)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우리 속담에 “원한이 구천에 사무친다”라는 말은 바로 지상에서 맺힌 원한의 충격이 영계에도 그대로 동일한 충격으로 작용하며, 나아가 인간의 원한은 죽어서까지도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밝혀주고 있다. 

증산 상제님의 해원공사(解寃公事)란 바로 그들 유체들(신명들)이 죽어서까지도 맺혀 있던 감정을 풀어줌으로써 그들이 지니고 있던 파동 에너지(살기, 원기)를 해소시켜 주신 것이다. 즉 인류역사를 통해 원한 맺힌 영혼들의 천지에 가득찬 살기를 먼저 해소시킴으로써, 높은 진동의 주파수를 가진 평화로운 지상 낙원세계(후천선경)를 만들기 위한 첫시작이 된다는 것이다.



 

 

고로 후천선경은 우주 율려(律呂: 우주 본래의 순수한 파동, 순수 음양의 조화 에너지)가 지상에 펼쳐진 세계이다. 물론 이것은 태을주(太乙呪)를 바탕으로 한 태을천(太乙天: 우주의 율려 에너지를 다스리는 최고 영계)의 조화기운으로 성사되는 것이다(태을주는 우주의 율려이니라(道典 개정판) ). 우리가 태을주 수도를 하는 것은 3가지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첫째로 나의 혼탁하고 부족한 율려 파동수를 우주의 순수 율려 파동수와 합일하여 인간의 영적, 육체적 완성을 이루는데 있는 것이고, 두 번째는 급격한 파동의 변동이 일어나는 후천 개벽기에 나의 파동수를 높임으로써 살아남기 위한 것이며, 셋째로는 조화로운 율려의 파동 에너지를 후천에 현실 문명 속에 이화하는 것이다.(태을주와 파동은 '수행관'의 글을 참고하세요)

 
<천당도 지옥도 결국 자신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다>

  영계에서의 신명의 삶의 방식은 생존시 자신이 지니고 있던 상념의 파장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인간은 죽은 후 자기가 가지고 있는 파장에 맞는 천상의 층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천당도 지옥도 결국 자신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다. 즉 살아 생전의 인간이었을 때의 생애(도덕률의 업보)가 죽은 후의 세계를 결정하는 것이다.  공짜는 없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 영혼에게 넘어간 생각과 감정, 고통 등을 업(業, 카르마)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사람이 죽어도 기(에너지)의 파장이 약 100년(4대) 동안은 변하지 않으므로 일반적으로 돌아가신 분은 100년동안 바로 자기의 가족이나 후손과 더불어 함께 한다(그래서 4대까지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마음을 잘 먹어라. 극락이 다 내 마음 속에 있느니라. 」  (道典 3 : 90)

    천하의 모든 일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스스로의 정성과 구하는 바에 따라서 얻어지는 것이니라.」  (道典 4 : 69)


   물리학에서 에너지가 일을 하자면 물체가 필요하듯이, 파장으로 존재하는 영혼(신명)은 그 하고자 함을 펼치기 위해서는(카르마를 풀지 않고는 우주적.영적 완성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려고 분주히 돌아다니고 있다) 물질인 육체가 있어야 한다.  즉 신명들은 이 세상 일을 다 알고는 있으나 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육체를 가진 인간을 그리워한다(그래서 자기와 파장이 같은 후손의 몸에 빙의하는 수가 많다. 특히 인간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영은 조상의 보호령.수호령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인간을 완전한 영의 존재로 인식하며, 인간이 자신들보다 더욱 존엄한 존재라고 느낀다(그러나 고급영들은 신명들 자신이 인간보다 한 수 높은 수준에 있음을 알고 있다).

 

기억해 두시라(특히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영혼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다는 것을.  영혼(신명)들은 육신을 가진 인간을 매우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



 

그러나, 선천에 분리되어 있던 인간계와 신명계(영계)는 후천에 들어가면 우주에너지(파동) 자체의 질이(분열의 기운에서 통일의 기운으로) 바뀜으로 해서 새롭게 통일되게 된다.  지금까지 분리되어 있던 이승과 저승이 통일되어, 살아남은 이승의 인간(후손)과 저승의 신명(영으로 존재하는 조상들)이 상면하게 되고, 낙원으로 변한 새 하늘 새 땅 아래의 지구에서 같이 돕고 생활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신인합일(神人合一)이며, 살아있는 인간은 모두 신처럼 되는 것이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호모 엑셀렌스(Homo Excellence, 초인)로 바뀌는 것이다.


    「후천은 사람과 신명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니라」   (道典 2 : 16)

    「후천에는 모든 일은 자유욕구에 응하여 신명이 수종들며 ...」   (道典 7 : 3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