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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 評

Re:기생충/봉준호 감독의 자폭? 예언?

작성자마고2003|작성시간19.06.26|조회수73 목록 댓글 1

님의 날카로운 비판에 크게 공감합니다.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위대한 노동자, 위대한 인민이라 추켜세운 후에,

노예화된 인민과 노동자에 기생하는 대표적인 기생충 집단입니다.


유럽에서도 특히 프랑스는 반미정서가 강하게 자리하고 있는 나라인데, 중국의 적대적 반미와는 다른

강대국이면서 문명을 선도하는 미국에 대한 불쾌함에서 비롯되는 내면적인 반미인 것으로 

봉씨가 이러한 프랑스 고유의 국민정서를 이용하여 인디안복장의 주인공을 등장시켜서 

미국의 원주민에 대한 만행과 착취를 픽업하여 큰 상을 갈취하게 된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프랑스도 식민지개척시대에 미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만행들이 차고 넘치는데도 말이죠.


한마디로 칸영화제에서 국민정서를 악용하여 심사위원들의 이성적 판단을 기만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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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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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먼하늘 | 작성시간 19.06.28 봉준호가 그런 면에서는 일가견과 역량이 있는 영화감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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