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업자득 인과응보이고 천벌이다. 자신이 저질러온 파렴치한 악행이 드러나 스스로 선택한 결과 아녀? 문재인정권 무너지는 소리가 요란하다. 그러나 아직 멀었다. 곧 박근혜 저주란 숙덕거림이 시중에 회자(膾炙)될 것이다. 다음 차례는 누구?
모든 죽음에는 경건해야하고 이승에서의 굴레를 벗어나 안식을 얻고 영면하기를 빌어주는 게 인간의 도리다. 특히 유교문화권인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그러하다. 그러나 박원순은 그동안 남의 슬프고 아픈 죽음을 권력쟁취에 이용했고, 권력을 이용해 애인이 있는 젊은 여비서에게까지 성추행을 일삼았다. 인면수심의 파렴치한.
견디다 못한 당사자 고소로 이런 악행들이 들통 나자 자살했다. 진정한 사과도 없이 죽음을 죄 값 회피수단으로 삼은 파렴치한 위선자를 어떻게 추모하고 동정하나? 더구나 피해자가 한둘도 아니란다. 그런데도 장례를 최초로 서울특별시 장(葬) 5일장으로 치루고 광화문에 분향소를 설치한다고?
서울시민이 성추행 파렴치범을 추모하고 기려야 하나? 우한폐렴을 이유로 광화문 집회를 금지시킨 게 박원순 아녀? 무슨 염치로... 교회예배 식사도 간섭하고 못하게 하면서 될 말인가? 천만 서울시민이 니들 눈에는 허수아비나 장난감으로 보이나? 천하에 나쁜 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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