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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 評

더불어만진당과 미리겁먹은당은 퇴출돼야 한다.

작성자크림과빵|작성시간20.07.13|조회수58 목록 댓글 0


더불어만진당과 미리겁먹은당은 퇴출돼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자실한 박원순을 추모하는 이런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수막의 내용은 ‘박원순 시장님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님의 뜻 기억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으로 되어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살한 시점이 여비서가 2017년부터 오랜 기간 동안 성추행을 하고 성추행당한 사실을 수사기관에 고소를 하고 고소인 조사를 받은 다음날이라는 것을 보면 자살의 원인이 성추행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박원순을 더불어민주당은 ‘님의 뜻 기억하겠습니다’ 라는 현수막을 여기저기 걸어 두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성추행을 한 혐의가 있는 박원순의 무슨 뜻을 기억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

 

 

더불어민주당의 현수막을 보면서 참으로 뻔뻔스럽다는 생각과 함께 새롭게 문득 떠오르는 것은 좌파 인물 중에서 성추행을 했던 뇌물을 받았든 간에 철저하게 끌어안은 채 변명을 해주고 잘못한 부분은 수면 하로 숨기고 조금이라도 잘한 부분은 확대해서 찬양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위 보수정당이라고 하는 미래통합당은 어떠한가. 차명진 총선 후보가 토론회에서 세월호 천막 안에서 성행위가 있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세월호를 이용해 억지 누명을 씌워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내고 그것을 이용해 권력을 획득한 자들, 그리고 지금까지 그것을 우려먹는 자들, 세월호 국민의 동병상련을 이용해서 세월호 성역 텐트에서 있지 못할 일을 벌인 자들, 그들을 향해 비판을 한 적이 있다.

 

 

좌파언론들이 개떼처럼 들려들자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이던 김종인은 ‘ 부적절한 막말하는 사람에 대해서 지위고하 막론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며 정치인의 말 한마디가 사람 죽일 수 있고, 그 사람 한 사람으로 다른 많은 후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조처를 취해달라고 요구하고 총선 투표를 앞두고 제명을 하기도 하였다.

 

 

차명진 후보가 무슨 잘못된 말을 한 것인가. 세월호 천막안에서 3명이 성행위를 한 것을 두고서 그래도 고상한 용어인 ‘쓰리섬’이라고 표현을 한 것이면 언어적 표현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촛불 좌파들이 신성한 장소처럼 말을 하는 세월호 천막 안에서 이러한 추접한 일일 있었던 것에 대해 차명진 후보는 할 말을 한 것이다. 미래통합당에서 먼저 나서서 당 차원에서 비판을 해야 하는 것을 후보가 해주었으면 잘했다고 해야 할 것을 두고서 제명까지 한 정당이 미래통합당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어떤 사안에 대해서 대처를 하는 것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아무리 악재라도 당에서 안고 가면서 언론과 좌파들을 이용하여 온갖 술수를 이용하여 유리한 국면으로 전환을 시도하지만 미래통합당은 유리한 호재라도 좌파언론이 비판적인 보도를 하면 그 호재마저도 묻어버리고 호재를 스스로 악재로 만들어서 문제 제기를 한 사람을 매장시킨다. 두 정당의 차이다.

 

 

두 정당이 하는 사안에 대처하는 것을 보면 한 정당은, 악랄할 정도로 범죄자마저도 미화를 하는 것을 보면 국민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는지를 알 수 있고 언론에서 기침만 해도 놀라서 자기 정당 사람을 희생을 시켜서 모면하려고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두 정당 모두가 엄청난 모순과 오류를 범하고 있다. 국민들은 다시는 이런 정당들이 한국에 존재하지 않도록 정치계에서 퇴출시키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PS: 더불어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 등의 성범죄가 잦은 것을 두고서 '더불어민잔당'이라는 표현이 있어 더불어만진당이라는 표현이 있어 이를 인용하여 사용하였고, 미래통합당은 야당같지 않은 야당으로 언론과 여당의 눈치만을 보는 것을 두고서 '미리겁먹은당'이라는 표현이 있어 이를 인용하여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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