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문재인호, 누구도 추락을 막지 못한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문재인 국정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는 문재인의 국정 지지도는 44.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런 결과가 나오자 청와대는 입을 다물어버렸다. 일부 참모는 "지금은 주어진 국정과제를 묵묵히 해나갈 때"라며 언급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지난 5월만 하더라도 여론조사기관은 문재인의 국정 지지도가 70% 선을 넘었다고 발표를 했다. 이때 문재인 측에서는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라고 느긋한 태도를 취한 바 있다.
세상 인간들의 민심이라는 것은 봄날의 미풍에 흔들리는 풀과 같다. 미풍이 불면 미풍에 따라 흔들리고 강풍이 불면 강풍에 맞춰 흔들린다. 지금까지 민심은 갑작스러운 변화를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의 민심은 변화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의 문재인에 대한 지지도는 겨울날 거센 바람에 갈대가 바닥까지 드러누울 정도의 바람이다. 즉 민심이 요동을 친다는 것이다.
현재의 문재인 정권을 바라보는 민심은 폭풍우에 갈대가 꺾여 바닥에 있는 상태다. 꺽여버린 갈대가 다시 일어설 수 없는 것처럼 문재인 정권이 회생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렇게까지 된 이유는 문재인 정권의 전반적인 잘못된 정책과 인사, 끝없이 추락하는 한국 경제,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인사, 집권당의 도덕적 해이 및 성범죄, 좌파들의 초법적 행위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한 이유라고 봐야 한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문재인의 국정 지지도를 44.1%로 집계를 하였다고는 하지만 국민들 사이에 피부로 와 닿는 문재인 지지도는 15-20% 안팎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지난 5월경에 문재인 지지도가 70% 고공행진을 하였다고 하는데 당시의 실질적인 문재인 지지도는 50% 정도였다고 보인다. 4.15 총선에서 야당이 참패를 하였지만 여당이 얻은 득표는 48% 정도였으니 문재인의 지지도 역시 그 정도라고 판단을 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거기에 2% 정도는 문재인 정권이 긴급재난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지급하였고 그 돈을 받은 노인, 실업자, 여성들이 문재인을 지지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왜 한 달 사이에 문재인을 지지하였던 30%정도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한 것인가. 일부 노인을 비롯한 실업자들은 문재인 정권이 긴급재난지원금 명목으로 세대 당 40-100만 원을 지급하여 그 돈을 받아서 소비를 하였지만 향후 추가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이들이 문재인에게 기대어 봤자 공돈 받을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고 많은 국민들은 언론 방송의 문비어천가 부르는 소리에 눈이 멀고 귀가 멀었지만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제대로 알기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에는 좌파 리더들의 성추행, 성폭행 범죄가 문재인의 지지율을 끌어내리는데 약간 일조를 하기는 했다.
이미 문재인의 국정 지지도는 바닥으로 향하고 있다. 현재의 상황을 좌파독재정권은 심각하게 보고서 뭔가 지지율을 반등시킬 묘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쉬운 방법은 돈을 국민 개인들에게 푸는 것이다. 문재인 지지율을 한꺼번에 반등시킨 요인이 우한폐렴을 이유로 들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이를 지급받은 국민들은 문재인과 좌파정권을 극렬하게 비판을 하였던 일단의 사람들도 넋을 잃은 채 돈을 지급받으면서 문재인 지지로 돌아섰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좌파정권은 13조 원 상당 또는 그 이상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는 것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수법을 사용하더라도 문재인 지지도가 그들이 기대하는 만큼은 상승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의 호주머니는 텅텅 비어있고 부동산 가격이 치솟고, 만인에게 공정해야 할 법은 불공정하고 진실은 언론 방송에 의해 왜곡되고 여성의 인권을 말하면서 여성의 인권을 파괴하는 문재인 정권과 좌파들의 실상을 국민들이 두 눈으로 보고 스스로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연말에는 문재인의 지지도가 15-18% 정도로 추락할 것이다.(친문 성향의 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작으로 발표하는 수치는 25% 전후로 예상) 문재인호는 조종간이 고장 난 비행기와 같다. 오래전에 이미 조종간은 그들 스스로가 부러뜨려버렸으니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을 보고서 조종간을 찾아봤자 헛일이다. 문재인호의 추락은 현실화되었고, 이제는 바닥에 냉동이 쳐질 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