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향해 날아간 구두 한쪽의 의미
문재인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마치고 나와 차량에 탑승하려고 하는 중 50대 남성이 구호와 함께 문재인이 있는 방향으로 구두 한쪽을 집어던졌지만 구두는 아무도 맞히지 않은 채 바닥에서 구르다 멈추었다. 그 남성의 던진 검은색 구두 한쪽이 국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무엇일까.
보도와 전언에 따르면, 2020년 7월 16일은 문재인이 국회 본회에서 연설을 하기로 되어 있어서 경호가 삼엄했다고 한다. 이날은 비표를 받은 취재진과 사람들만이 국회 현관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출입구에서는 비표를 일일이 확인을 한 다음에 출입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출입 비표를 받지 못한 취재진 등은 국회 본관에는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현관으로 가는 야외 기단과 계단 부근에서 문재인이 연설을 마치고 나오면 이를 취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고 50대 남성인 정 모 씨도 그들의 틈에서 휴대폰을 들고 있었고, 주변에는 경호원들이 있었다고 한다.
문재인이 연설을 마치고 경호를 받으면서 나오는데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출입구 방향 기단에서 50대 남성이 문재인을 향해 소리를 치고 있었는데 남성이 외치는 소리는 "빨갱이 문재인"이었다고 한다. 문재인이 차량에 탑승하려는 순간 남성은 신고 있던 구두 한쪽을 벗어서 문재인이 있는 방향으로 던졌지만 문재인은 맞지 않았다고 한다. 그 남성과 문재인과의 거리는 10여 미터가 조금 넘는 거리였다고 한다. 문재인은 차량을 탑승하면서 남성이 있는 쪽으로 한 번 쳐다보고는 그대로 차를 타고 출발을 하였다고 한다.
남성은 "빨갱이 문재인은 자유대한민국을 떠나라", "가짜 평화 가짜 인권 문재인은 자유대한민국을 떠나라"라고 소리쳤고 국회 방호직원으로 보이는 사람 중의 한 명이 소리치는 남성의 입을 막으면서 제압을 화를 내면서 경찰이 아닌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끌고 가는 장면을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50대 남성 정씨라는 분이 경찰 지구대로 끌려간 후 국회 본관 앞에는 그분의 한쪽 구두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언론에서는 사실관계를 보도하고 있지만 일부 언론과 좌파들은 수류탄이나 기타 폭발물을 던졌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라고 하면서 경호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정 씨를 심지어 극우세력으로 몰아가면서 극우의 준동을 막아야 한다는 막말도 서슴지 않고 있다.
정씨는 사건 이후 경찰에 인계되기 전에 자신은 일반 시민이며 문재인에게 국민이 받는 치욕을 느껴보라고 구두를 던졌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문재인이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 주범이라고 판단을 한 것 같다. 문재인이 빨갱이며, 문재인이 가짜 평화와 가짜 인권만 외치고 있으니 자유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으니 떠나라고 외친 것으로 보인다.
정 씨가 말하고 있는 부분은 많은 우파 국민들의 생각과 일치를 한다. 국회를 점령한 좌파 성향의 의원들이 문재인의 좌파 독주를 막는다는 것은 기대하기 불가능하다. 이미 일부가 좌경화되어 있는 검찰과 법원이 이를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분노에 찬 정 씨가 자신의 모든 표현을 구두 한쪽을 통해 표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정 씨의 한쪽 구두는, 좌파 독재에 대한 저항의 상징이다. 백 마디의 문재인 퇴진 구호보다도 더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 문재인을 향해 날아간 한쪽 구두다. 그 구두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애 국민들의 상징이고 독제에 저항하는 상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국회 본관 앞에 덩그러니 남아 있는 그 구두는 용기 없는 국민들을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PS: 정 씨라는 분은 '남북함께국민연합' 공동대표, 가출청소년 보호 '긍정의 힘'대표이고 21대 총선에 출마한 우리공화당 모 후보의 아버지로 알려졌고. 현재는 영등포경찰서에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