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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 評

암담한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다. 봄이 다가 오고 있다.

작성자크림과빵|작성시간20.07.20|조회수128 목록 댓글 1


     

웹툰 만화가 이태경씨가 박재동 화백으로 성추행하고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한 상대방이 박재동 화백이다. 박재동 화백은 오세훈 후보의 선거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던 대진연은 회원 3명이 구속되지 않도록 하는 '구속영장 기각촉구' 탄원서 서명 운동에도 참여를 하였다. 경력을 보면 고등학교 선생을 하다가 1988년 한겨레신문 편집국 기자, 1994에는 편집국 부장대우, 2004년에는 열린우리당 공직후보자자격심사위원을 지낸 바 있다. 이런 사람이 김어준의 그림을 그리고 김어준을 의병장이라고 표현을 하거나 북한 김여정의 초상화를 학고재갤러리에서 전시하는 것을 두고서 이상하다고 할 이유가 없다.

 

 

박재동이 김어준을 의병장이라고 한 기사를 보자. '현실과 발언' 40주년 기념전에 김정헌·임옥상 등 1980년대 민중미술 동인 '현실과 발언' 멤버 16인의 작품이 나왔는데, 그중에 박재동 화백이 출품을 한 그림이 김어준, 김여정의 초상화 그림이라는 것이다. 그림의 제목은 모두 '바이러스'이고 코로나 사태를 은유하며 인물 뒷배경에 바이러스가 떠다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인데 마이크를 칼처럼 걸어 맨 김어준 뒤로 주황(언론)·노랑(검찰) 바이러스, 순정만화 여주인공처럼 미화된 북한 김여정 뒤로는 김정은이 그려진 전단이 휘날리는 초상화라는 것이다.

 

 

작가인 박재동이 김어준 초상화의 뒷배경이 언론 검찰을 바이러스로 설명을 하고 있고 김여정의 뒤에는 김정은이 그려진 삐라가 그려져 있다. 박재동의 설명과 다른 해석을 해보면 어떨까. 주황 노랑 색깔이 좌파 바이러스를 척결하는 소독제이고 김정은이 그려진 전단은 북한 주민의 자유를 추구하는 희망의 메시지로 해석을 해본다. 또한 박재동은 김어준을 의병장이라고 칭하지만 동의를 하지 않으면 된다. 의병장은 좌파독재를 타도하려고 싸우는 우파국민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기억하고 우리가 언젠가는 정리해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잘 알고만 있으면 된다. 어쩌면 불합리하고 어둠의 장막 같은 것들을 우리의 가슴에 하나씩 담아두고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도록 잘 저장해두는 것도 필요하다. 분노하고 소리치기는 것을 구멍 속에서 눈을 갖다 대고서 관음하려고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때로는 기다림도 필요하다. 가끔은 분노를 삭이고 미소를 보낼 줄도 알아야 한다. 그렇지만 가슴에 칼을 품은 의병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좌파들이 창궐하는 겨울이 끝나가고 있다. 봄이 오면 사방천지는 붉게 물들 것이다. 

 





(조선닷컴...사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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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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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사랑 | 작성시간 20.07.21 의병이란 무었일까?
    이 시대의 의병은 박근혜 대통령님 탄핵무효! 즉각 석방을 외치는~
    우리공화당 중심의 태극기 국민이 진정한 의병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겸곡 박은식(학자,언론인,독립운동가) 선생은 의병에 대하여
    명쾌하게 정의를 내리셨습니다
    의병은 민군이다.
    국가가 위급할 때 의리로 즉각 일어나 징발령을 기다리지 않고
    종군한 적개심에 불타 싸우는 사람이다.
    의병은 백성들이 조직한 군대며
    의병은 나이 신분을 뛰어넘는 사람들이다.

    박재동 김어준은 종북 좌파들의 핵심 권력자며~
    감히 이 자들이 의병을 입에 담는것은 언어 도단입니다.
    문재인 촛불 권력에 빌붙어서 모든 호사는 다 누리고
    세치혀와 손가락으로 사기치는 쓰레기 좌파들의
    선전 선동을 막아야합니다.

    애국 논객들은 의병 정신으로 뭉처서
    정의와 진실을 지키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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