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객중에 가장 핫한 사람이 진중권인가 싶다.
진중권 처럼 생각 못하고 말하지 못하고 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만
말한다고 모든 언론이 다뤄주지 않을진데..
진중권은 모든 이슈에 숟가락을 얹는듯이
아는체를 하고
한마디라도 하면 모든 언론이 앞을 다투어 기사화 해준다.
진중권이 대한민국 정의인가 싶을 정도다.
왜일까..
많은 논객이 있고 언론이 있고 의견이 있지만
유독 진중권이 한마디 하면 모든 언론이 기사를 쓰는 이유가 뭘까..
진중권은 좌.우를 넘나들면서 이슈마다 아는체를 한다.
특히 비리의 온상이 되어버린 좌파들이 제식구 감싸기에 두둔하는걸
과감히 까버려서 우파들에게 찬사?을 받고
우파들도 훈련도감이라도 된듯 훈계를 한다.
웃기는건 우파들이 그 훈계에 고개를 끄덕 끄덕 한다는거다.
뭘까..
진중권은 깊이도 없이 이슈마다 아는체를 하면서 우파에게 박수를 받고,
그 틈을 타 우파를 좌경화로 길들이기 중에 있는건 아닐까?
아래 글이 그렇다.
아래 글에 댓글을 보니 좌파는 아닐진데 선동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통당이 소속당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좌파에게 권력을 바치다시피 하고
인명진에 이어 김종인을 끌어 들여
좌파들의 숙주인 좌파의 상징들을 모두 끌어와 당 강령을 만들고
보수와 자유란 말도 빼버리고 당명까지도 또 바꾼다고 한것처럼
진중권도 보수 궤멸 작업의 하나로 좌.우를 넘나들며 요설을 떨어대고 있는거 아닌가?
얼마전까지 윤석열을 보수우파 대선 후보로 분류하여 혼란을 준것도 그렇고
탄핵파 보수 언론이 보수 우파의 선명성을 좌파와 믹서하여
개념을 불투명하게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는 좌파가 상징적으로 떠받들던 숙주들을
미통당이 강령으로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보며
보수 언론과 미통당의 공생이 대한민국을 좌경화로 몰아가고 있다고 본다.
보수 우파라고 알고 있었던 국민은
언론과 보수당이라고 믿었던 미통당에 의해
좌.우가 불분명해지고 큰 파도에 떠밀리듯 좌로좌로 밀려가고 있다.
보수 궤멸이 현실화 되고
보수 우파가 발전시키고 써 온 역사가 뒤집어 질 날이 멀지 않은것 같다.
우리공화당의 힘은 너무 미약하고
우리공화당이 존재해야 할 가치조차도 미약해보이는건
시국을 너무나 절망적으로 보는걸까.
윤석열에 이은 진중권의 존재는
우파를 교란시켜 우파 정체성을 불식시키고
우파를 좌경화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이에 미통당과 언론이 함께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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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사랑 작성시간 20.07.23 진씨는 원래가 좌파고 논객도 아닙니다.
언론노조랑 한 편 가트니까 서로 케미가 맞는 것이지요.
결정적인 순간에는 항상 좌파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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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수용 작성시간 20.07.23 원래 좌파놈들 숫법은 늘 똑같습니다.
처음에는 편들어 주는척 맘에도 없는말을
그럴듯하게 해대고 민심이 자기한테
넘어 왔다고 생각이 들면 본색을 드러나게 되지요 .
그동안 모텍동이나 김일성이가
해왔던 공산당 역사만 봐도 그렇고
그 줄기인 좌파놈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공산화 시키려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