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장 박형준의 야망은 6,3으로지선으로 끝났다.
역대 부산 시장 중에서 인기 없는 시장중의 하나다.
아마 전인 중에서 오직 3선으로 재임 기간을 마친 인물은 허남식 뿐이다.
물론 전임 시장의 불행으로 인하여 공짜로 글러 털어진 자리를 3선 임기로 마친 것은 참 용하다는 설 처럼
후임인 오 거돈
성추행 으로 낙마 한 시장 오거돈과 절친?으로 보일정도로 가끔 식당에서 점심을 나눈 적이 있는 사이다
오거돈은 식당 종업원의 분석에 의하면 젊잖은 노신사 였다면 허남식시장은 목에 힘이 들어가는그런 타입 이라는 소리를
하곤 했었다
가끔 친구들과 저녁을 하려고 할때 그종업원은 항상 그랬다.며칠 전이니 한달 전인 하면서 허시장 과 오거돈의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
지금으로 부터 20여전 전의 이야기다
절친이 한사람인 허남식은 3선 을 오거돈은 도중 불명에 퇴임 묘한 인생이다
종업의 말에 의하면 젊잖다고 칭찬 하던 그종업원이 보던 오가돈과 실상의 내면은 달랐던 모양이다.
이번 박 형준을 바라보면서 삭발을 단행하고 선거에 임한 모습은 참 처량했다
북구의 박 민식 도 삭발을 한 모습이 뉴스에 나오는 그럼 모습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삭발을 하는 가 하는 가
라는 시민들의 한심 스런 목소리 필자 역기 어리둥절 했다
삭발 이;라니 ~~ㅉ
그게 에다 자신을 키워준 이맹박의 지원 유세?가 낙마 의 원인 일수도 부산 시민들은 한소리를 했다
차라리 이명박이 아니왔으면 하는 소리도 나왔다 그만큼 부산사람들은 명박이를 싫어 했다는 소리가 아니가 시싶어진다.
전재수는 의령 사람이다. 허남식도 그러하다
그러나 성향은 다르다 전 반적인 모습은 정반대다
아직 전재수의 본모습은 모른다
국회에서나 더불당내에서 나오는 소리; 와는정 반대일수도 있지만 더 좌빨적 형태를 띄울수도 있다
친 이재명이 어디로 가겠는 가?
지원 유세도 정략이 필요성이 박형준을 보면 서 그런 느낌과 생각이 든다
노구를 이끌고 지우너 한것이 패착이라면 그만큼 이명박은 정세를 읽는 데 부족하다는 게 아니가 싶어진다
박 형준 굿바이다 ㅎㅎㅎㅎ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