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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이면 막자판인 산 골짜기 !

작성자추운 겨울|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예나 지금이나 봄이면 산에 는 먹을 것이 많다.

찔레꼿이라고 불리우는 나무엔 우뚝솟는 대나무 처럼 바르게 커는 줄기가 있다

그 출기를 꺽어 껍질을 벗기고 속내는 먹는 다 몸에 좋다는 어른 들의; 말씀따라 여름 철을 잘보내려면 

많이 먹는 게 좋다는  소리를 하셨다

5월이 지나가는 시기엔  뽕나무의 열매 오디가 있다.

푸르다가 빨간 색을 띠다가 다익는 시기에 까맣게 되었다가는 떨어지는   열매다.

이 무렵엔 살구가 익는 다

지금 처럼 양살구가 아니라  살구다. 아주ㅡ작다  노랗게 익을 때까지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아주시다

살구도 개살구는 먹지 못할 정도로 시다  익으면 그래도 먹을 만 하다

6월 중순이면 노랗게 익는 다 오디가 사라질시기가 되면 살구가 익는 것이다

 

살구가 다떨어지고 딸기가 연다. 

딸기는 여러종류가 있다 나무딸기와 줄딸기 다 

빨간 색과 까만색이 있다

줄딸기중에서도 여러가지가 잇지만 그중에서도 지금도 유행하는  딸기다  까맣게 익는 오디처럼 ~~~

그다음에 뱀딸이라는 딸기가 있다 사매라고 불리우는 거다 뱀딸기는 먹으면 안된다는 소리를 어른 들께서는 하셨지만 

산의 계곡으로 돌아다니다 배고프면 하나둘따먹는 다 맛을 별로 지만 그래도 먹는 다 ~~~

악한 병에 좋다는 소리다 있다

 

일제 시대엔 조선에 나와 있는 왜놈들이 뱀과 사매를 먹으면 나쁘다고 소리를 했었다고들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뱀탕과 사매를 즐겨 먹었다고들 한다 왜놈들이 자신들만 먹기위해 나쁘다ㅡㄴㄴ 소리를

햿다고 어른들 께서는 말씀 하시면서 많이만 먹지마라ㅡ는 소리를 하셨다

 

이런 좋은  시기에 지방 선거라는 명분으로 치러지는 선거는 참 머시기하다.

 아침에 늦잠을 자고 싶어도  요란 한 스피크 소리에 참 머시기한 선거

 

전과자가 선거에 나와 민주주의 외치는 세상에  대통령 전과자에 재판 도중 부패의 재판에 출마를 세상이니

무슨좋은 세상이 오겠는 가?

권력을 위해  동료를 배반 하는 세 상이니  돈을 위해 회사를 협박 하고 그러고 돈몇푼 더받아 처드시면 부자가되고

마음이 편하게 살까?

늙어 죽을 때까지 일하려고 악을 쓰면서 주4일 주1일만 일하자고  하는 세상이 아니온다고 말할수 있을 까?

아니 태어나는 것만으로 먹고 사는 것을 나라가 회사가 해주어야 한다고 하는 시기가 아니온다고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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