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국 게시판

국민의힘 서울시,수도권 승리는 이재명의 똥볼을 장동혁이 잘 걷어찬 덕분이다!

작성자구절초|작성시간26.06.05|조회수33 목록 댓글 0

국민의힘 서울시장과 수도권 지자체 뜻밖의 승리를 두고, 오세훈은 장동혁과 거리를 둔 오세훈 단독 실력의 성과라는 듯 떠들고 있다.
과연 그런가?

서울시장 개표 결과를 보고 오세훈도 놀랐을것이다.
그만큼 국민의힘, 오세훈은 패배할 것이라고 대부분 국민이 입을 모았다.
그만큼 민주당이 강세였고 국민의힘은 열세였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수도권에서 뜻밖의 성과가 나왔다.
그 이유는 장동혁 대표의 이재명 독재정권에 대한 "정권심판론"이 먹혔기 때문이다.

장동혁의 정권심판론이 크게 이슈로 부각된데는 이재명의 똥볼 크게 세 건이 있었다.
하나는 공소취소 특권을 이슈화 하여 연기?시켰고,
하나는 스타벅스 관련 sns질이고, 하나는 사전선거를 하고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는 sns질이다.
장동혁은 이를 잘 받아쳤다.

"커피 한잔의 자유를 달라", 독재는 내 삶의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는, 그들은 이재명이란 것을 반사시키고 "독재정권을 견재할 수 있는 힘을 달라"는 취지의 장동혁 주장은 국힘에 부글부글하는 지지자와 중도를 움직였다.

그 기간중에 여론조사가 발표되었다면 여론의 변화를 알 수 있었을것이다.
여론조사가 발표되지 않은 깜깜한 기간에 반이재명 여론은 형성되었고, 국힘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재명 정권을 견제'해야 하는 절박함에 유권자는 투표장으로 갔을것이다.

국힘이 제대로 공천을 했으면 경기도지사와 교육감도 이겼을 것이다.
너무나 깜이 안되는 자(경기도지사)를 공천해놓고 찍으라고 하는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것이다.
그 결과가 추미애, 안민석을 당선시킨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에서 감지된 여론이 지방까지 미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물론 지방도 크게 패배할 것을 비등하게 패배한 것은 장동혁의 반이재명 정권심판론 덕분이었다고 본다.

하여, 오세훈이 독자적으로 잘해서 당선된양 입놀리는것은 봐주기 힘들다.
오세훈 각이면 좌파가 찍을리도 없고 국힘지지자가 찍을리도 없다.
나머지 숫자로 당선될리는 1도없다.
오세훈과 당선자들은 장동혁에 감사해야 할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