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김 부겸 출마를 선언하자
머리에 충격을 받은 듯 지지선언 을 하고 반 국힘 당을 선언 하는 촌극을 벌여 지만
결론은 준표의 꿈은 사라지고 였다.
사실 홍준표가 떠드는 소리는 거의가 아전 인수격적인 선언을 하는 폭로전 같은 소리뿐이다,
조폭 같은 소리를 지르는 것은 일군간의 통괘감을 느끼는 목소리 같지만 실상을 자신의뼈와 살을 파먹는 기생충을 몸속에 이식하는
절차와 같은 멍충한 짖거리라는 것이 다시한번 학인 시켜준 셈이였다.
정치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모르는 무뇌한 이라는 걳을 ~~~
박근혜 탄핵이후 들어선 당대표의 목소리는 당을 재건 하려는 의도보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한다는 욕망 때문에
탄핻 당한 댙오령에게 춘향이니향단 이니하면서 정치인을 폠하하는 촌극을 벌였다는 것 처럼 !!!
그런 이유로 홍준표에게 등을 척을 진 이들이 많은 것 처럼 ~~ 대통령이 되면 하는 생각에 등을 진거이라는 설 처럼 ~~
애초에 홍준표는큰그릇이 아니라 간장 종지를 겨우 벗어나는 작은 반찬그릇임이 확인 된 셈이다
어떤 정치 원로가 한말 홍준표의 그릇으로는 대권을 못잡는 다고 확언을 한것 처럼 ~~! 양아치 두목을 될수 있어도
정치집단을 거느리는 집단의 우두머리는 될 자질이 없다고 !!
그 이유는 아랫 사람 들 에게 배푸는 아량이 이 없음이라고 ~~독불장군이라고 ~~
어떤 지지자가 말했지 홍준표는 독불 장군이라고 ㅋㅋㅋㅋ
대구사람들이 홍준표를 잘모르는 것같은 시각이 있다.
홍준표는 창녕 사람 이다, 대구출생이 아니다 출생지에는 홍준표를 어찌 생각할까?
다만 학교를 부산이나 마산의 명문고에 합격할 학력이 부족하였다는 소문도 ~~~
출생지에서 지지율이 아주나쁘다는 사실은 서울 에서 의원 선거에서 두번 이나 낙방을 하고 낙향을 결심 했을 때
창녕 일것이라는 소문도 잇었지만 경남 지사였다.
부친이 경비원 출신 이라는 사실이 홍준표의 머리속에는 박혀 있었기에 검찰 출신 모레 시계의 영웅적검사의
롤모델로고 자처 하던 홍준표의 자존감에 치명상을 줄수 잇는 문제가 생길수 잇음에 포기를 하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또한 창녕이 주변 여러시군과 합쳐진 선거구때문에 당선 조차 어렵다는 소문도 있었다
창녕 성씨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는것 처럼 ~~~
아마 이런 사실이 박근혜에게는 치명타를 가한 것 처럼 홍준표를 배반 했다
탄핵을 외칠때 자신의 비리를 검찰이 수사를 지시한것 처럼 오해를 한것이다.
그래서 탄핵을 당하고 있을 때 탄핵 파들에게 모종의지지를 했다는 설이 나돌았지만 알길을 없다.
이 명박이 탄핵을 지지한것도 자신의 형인 이상득을 수사한 검찰을 박근혜가 지지한것으로 오해하여
탄핵을 지지한것 처럼 진실을 모르는 멍청이가 하는 행위처럼 ~~~
당시의 포항과 경남에서의 소문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소문이 돌고 있었기에 검찰이 확인 하자 터져버린 것을
가족 혹은 자신이 속한 것이라는 사실에 분노의 대상이 된것이 박근혜 라는 소문이 있었다.
사실 홍준표 가 정치를 한 것을 두고 주변인들은 고개를 돌렸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검찰을 떠난 이유조차 어지로운 것 처럼 빵삼이에게 홍준표는 무었을 ,무었을 보여 주었을 까?
그것이 참 궁금하다 ~
아랫사람 들에게 아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