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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연구 일반

마땅의(宜)

작성자장세덕|작성시간11.01.12|조회수388 목록 댓글 0

마땅할의()자는 집(=갓머리)에는 온집안을 채워넣어야할모든것 즉있어야 할것이 또 (=또차))있고 또있어야 마땅할것()이라는글자이다
집만 덩그란히 있다면 그것은 온전한 집이 아니라 흉가일뿐이다 집안에 살림살를 가득히 채우고 또 사람들이 벅신거리며 온갖 재물로 풍요롭게 채워넣어야 마땅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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