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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한담/산막일기

6월의 일상

작성자바람처럼/안대은(大隱)|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0

6월 장마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요즘 계속 흐린 날이 많아지고 있다

딱히 무얼 하고 있는 일은  없으나 산길도 걷고 

차 마시다가 멍때리다가 풀을 뽑고

꽃도 보고 하다 보면 하루가 간다

장마,폭염,계곡,닭백숙과 삼겹살 된장 마늘,선풍기와 에어컨 그리고 체력 저하

아직 6월은 소강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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