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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작성자바람처럼/안대은(大隱)|작성시간26.06.22|조회수41 목록 댓글 2

딩신의 고통을 내가 어이 알랴

노인의 특권도 아닌데

늙으면 다치기 쉽고 잘 낫지 않는다

3일전 카톡으로 요즘 전주 모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사진을 보내 왔다

손도 발도 다 묶여서 꼼짝마라 신세인데

다행이 옆에 누가 간병인으로 있단다

병원비는 있소? 어쩨 참을만 하요?

힘줄 핏줄 제대로 자리 했겠지욤

빨리 쾌차하여 한 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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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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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은 | 작성시간 26.06.22 박시인님 소식인가요?
    에휴~~ 저렇게 심하신줄 몰랐어요~ㅠㅠ
    손가락은 또 왜 그러신건지?
    얼마전 차 따시고 작업도 하셔서 많이 좋아지신줄 알았는데~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는데 빨리 낫지 않으신가봅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바람처럼/안대은(大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2년 전 무릎이 심하게 다치고 치료와 생활 속에서 부침이 계속 되었는데
    철심을 뺀다는 일정으로 병원에서 오라 해서 갔는데
    뭔 손가락을 여태 이리 방치하고 있었냐고 해서 혹 붙여서 수술을 했다 하고
    그 여파로 걸을 수 없으니 꼼짝 없이 갇혀 있다는 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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