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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 생일이라 어제 밤에는 와인에 케익으로 분위기 내고(오늘 제가 밤근무라 미리 했다는) 아침에는 미역국에 버섯 볶음, 시금치 무침, 햄 볶음, 갈치 튀기고 브로콜리 데치고 해서 먹고 고창으로 드라이브 갔다왔답니다. 근데 오히려 어제 제가 튜율립 한다발을 선물 받았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2.07
  • 답글 신랑분 센스 있으시당,,,되려 꽃다발 선물까지,,,와~~~부럽당~~~^^ 작성자 *~이쁜여우~* 작성시간 09.02.09
  • 답글 아흥...행복이 넘치시는거 같네요..그렇지 않아도 울신랑한테 꽃선물 받아본지 오래됐다구 투정부렸었는데 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09
  • 답글 행복한 생일 보내셨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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