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신랑은 술마시구 늦게 들어오구... 들어와서는 잠 안자구 잠못자게 자꾸 말시켜서 졸려요..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11
  • 답글 나도 어제 밤 근무하러 가는데... 신랑은 회사애서 직원들이랑 식사한다고 연락하더라구요 그런데 술도 마시고 오니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출근하는 사람 맥 빠지데요 그런데 짜증낸것이 미안하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2.11
  • 답글 술취한 남편 때렸다가는 폭행죄로 고소하리도 몰라요..ㅋ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11
  • 답글 그럴땐 평소에 쌓였던 감정을 실어,,,때리세요,,,^6^저는 그러는데,,,그럼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쑤신데여,,,^^ㅋㅋㅋ 작성자 *~이쁜여우~* 작성시간 09.02.11
  • 답글 ㅋㅋ 그럴때 한대 때려주고 싶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