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결혼한지 100일이 좀 넘었답니다. 전수현을 통해 준비했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100일 겸 해서 신랑 힘내라고 백숙을 해서 먹었답니다. 이런게 부부로써 작은거지만 살아가는 맛이라고 할까요? 무언가 하나라도 해줄 수 있다는 것... 전수현 웨딩샵 감사드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2.19
답글우와~~부러워요 ...전 제가 백숙이 먹고 싶어 ...내일~~어머님께 해먹자고 했는데 ....ㅋㅋ 우와 생각만해도 ...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09.02.20
답글닭죽도 담날 아침 해 먹었지요~ 처음 해 먹은 건데 성공~ 나름대로 재미나게 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평생동안 함께 할 사람을 만났으니~ 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