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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국밥 먹구 왔는뎅.. 넘 뜨거워서 반밖에 못먹구 왔어요.. 다른사람들은 다 먹었는뎅 혼자 먹구 있을수가 없어서 ㅠㅠ 딴날은 원두커피먹는뎅.. 오늘은 배채울려고 카프치노 먹고 있어요..ㅋㅋㅋ 이따 소화 다되면 남겨놓은 콩나물 국밥이 그릴울듯..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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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콩나물 국밥 좋아해서 가끔 신랑이랑 먹으러 가요^^* 전 뜨거워서(뜨거우면 잘 못 먹어서) 천천히 먹는데 저 반절 먹으면 신랑은 다 먹어간다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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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저두 임신하고는 어찌나 콩나물국밥이 땡기던지... 혼자서 부른배를 안고 삼백집에서 ..." 여기 파빼고 콩나물 하나요~~" 많이 외쳤답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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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콩나물국밥맜있겠다...전 결혼식하고 신랑이랑 저녁을 콩나물 국밥을 먹었답니당 ..ㅋ 밤늦게 ..그래서인지 임신했을때 콩나물국밥이 생각많이 나서 많이 먹었어요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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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깝다..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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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남긴 콩나물 국밥이 그리워서 워짼데요... 전 오늘 얼큰한 김치찌개를 먹고왔는데 밥풀한톨도 안남기고 왔는데도 생각나는데..ㅋ
작성자
깨앵~~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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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는 콩나물 국밥을 배불러서 남긴것도 아니고 뜨겁다는 이유로 남기셨다면 ... 무지 그리울듯 싶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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