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30p 했는데 사진을 고르다보니 40p가 넘어버렸어요 ㅜ.ㅜ 신랑은 사진을 30p로 맞추려하고 전 더 뺴야한다고 우기고.. 잠깐에 말다툼이 있었지만 제가 이겼어요 10p더 추가 했답니다.. 그 이후 드레스도 봤는데요 .. 넘 이뻐요 다 이뻐서 다 입구 싶더라구용 ㅋㅋ 직원 언니들과 신나게 즐겁게 만담을 나누서 드레스 ~~ 퍼레이드가 시작됐지용 ㅋㅋ 원장님이 보셔서 부끄러워~~ 죽는지 알았답니다.. 샵은 온통 웃음의 도가니라... 만들어 들였죠 ㅋㅋ 너무 잼있는 시간이있어요 ~~ 아직도 부끄러워지네~ ^^원장님 ~~~~~~~~~~~~~~따랑해용~~ 뿅뿅 화살을 받으세용 ㅋㅋ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3.02
답글 저도 신랑이랑 고민을 하다 내 의견으로 사진을 추가 해서 시디랑 해서 금액이 약간 추가는 되었지만 그때의 결정은 후회가 되지 않는답니다. 그만큼 사진을 잘 찍어주셨다는 것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3.03
답글ㅋㅋㅋ 사진이 넘 이뻐서...사진 고르기 힘들었어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3.03
답글그렇져... 저두 더 하고 싶었는데 접었어요....ㅜㅜ작성자내안에그대작성시간0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