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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나갔다가 신포에서 밥서서 먹구있는데 거래처에서 피자까정... 그래도 한조각 먹여야한다는 생각에 억지로....ㅋㅋㅋ 원장님이 샵에서 말할때랑 카페에서 말할때랑 넘 틀리다고해서 얌전히 쓸라구했는데,,, 뇌와 손이 따로 놀아서리.... 두시간반만있으면 퇴근 야호~~~~~~~~~~ 신랑님은 언제오실라나....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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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원래 너 하던대로해~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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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말씀하시는게 터프하신거 같은데요..ㅋㅋㅋ 뇌와 손...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