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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혼집 청소도 하고 신혼살림 받았습니다... 해도해도 끝이 안나는 청소~~ 지금 팔 다리 목 안쑤시는데가 없네요.. 오늘은 저희 친정집 이사한다고 꼭두새벽두터 이삿짐센타와서 짐싸더라구요 피곤이 끝은 언제 일까요? 오늘은 남친 회사 인사가야한다하고.. 몸이 두개라도 못버티겠어용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06
  • 답글 이제 시작인거 같아용.. 주말엔 학교가서~~ 스터디해야되공............ 주말도 내겐 휴식을 취할수없네 만드네요... 다시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아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6
  • 답글 신혼집에 친정집까지...이궁...힘드시겠어요..얼른 정리하시고 주말에 푹~~쉬세요 ^.^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06
  • 답글 준비하시는데 많이 힘드시죠?? 좀만 더 하시면 그 고생의 결실을 얻으실테니 살짝만 고생하세용.. 저도 결혼전에 남친 회사사람들이랑 친구들이랑 술마시느라 술병 여러번 났는데..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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