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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했더니 회사언니가 청소를 다해놨네요.. 따뜻한 물한잔의여유.... 신랑 어제 술마시고와성 아침에,,,, 술국 끊이공 오늘은 일찍 들어와서 주무셨으면,, 하는바램... ㅋㅋ 벌써 주말이 다가와요... 님들 오늘낼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2
  • 답글 아~ 벌써부터 걱정이,,, 울오빠두 술 정말 좋아라하는데,,,ㅎㅎ제가하는 음식부다 오빠가하는게 더 맛있다는...^^;;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3.12
  • 답글 상큼사과님도 오늘낼 파이팅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2
  • 답글 차한잔의 여유롬과 카페에~~ 중독이 조화를 이루네영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12
  • 답글 나두 오늘 아침에 북어국 끓였는데 맛이 없었나봐용.. 신랑이 반밖에 안먹드라구용..ㅋㅋㅋ 15분만에 끓여서 정성이 안들어가서 그런가..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2
  • 답글 ㅋㅋ 주말아 빨리와라..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12
  • 답글 물한잔의 여유...ㅋㅋㅋ 난 커피 마셨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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