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엔 삼실에서 직접 라면 끓여 먹었어용..ㅋㅋ 넘 마니 먹었는지.. 배가~~ㅋㅋㅋ 오늘 퇴근하구 여권만들러가용~~ 울 카페에 쫑국이 팬들이 많네용..ㅋㅋㅋ 얼마나 기다렸던 콘서트인지..ㅋㅋ 콘서트때 트로트도 부르고 방송에서 들을수 없었던 노래들도 마니 부른다니 기대되용~ㅋㅋ 농구는 뭐 말할것두 없궁~ㅋㅋㅋ 미니 청첩장도 진작이 나왔다구 했는데 아직 찾으러 못갔어요~ 청첩장 주문한것까지 다 나옴 한꺼번에 가야할려나봐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3.12
답글저번에 가서 미니 청첩장~ 가지러 갔는데 넘넘 이뻐용 ㅋㅋ 대박이어용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