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니 이사님께서 늦게나오신다 ㅋㅋㅋ 마감을 늦게해야겠어요.. 날씨가 이러니 일도하기싫구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어요... 초기라서 농구장도 이제 몬가구.... 휴~~~ㅜㅜ 가서 소리지르고싶은데,, 정말 너무나도 아쉽다는점.... 집에서라도 열심히 응원을해야겠어요.. 님들 오늘하루도 열심히 힘내세요 홧팅~~~~~~~~~~~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3.18
답글ㅋㅋ 전 아마 그래두 농구장 다닐듯.. ㅋㅋ 작성자니쥬작성시간09.03.19
답글농구장 태교함 되지~ㅋㅋㅋ 우선 엄마가 맘이 편해야 한다구 했으니깐..ㅋㅋㅋ 난 농구장가면 편하니깐 나중에 농구장 태교 해야겠어...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3.18
답글에고고고고 힘내셔용!! 더 좋은 행복을 위해~~~ㅎㅎ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3.18
답글좀만 참으시면 더 좋은 기쁨이 찾아올테니 지금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