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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가까워져오니까 신경쓸게 더 많구 예민해지네요..ㅜㅜ 글두 덩치만큼이나 맘씨좋은 남친이 잘해주니 고맙네요.. 아까 집고치는데 간식 사들고 가봤는데 인부들 아직 출근도 안했고... 아웅~~ 날씨 좋은데.. 웃어야지용 ^^ 모두 좋은하루되세용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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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내집처럼 해주면 좋으련만..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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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전화해서 마구마구 따졌을텐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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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만 둬요?? 나같으면 전화해서... 확~ 착하시네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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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아직까지 출근을 안했어용?? 이런이런...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