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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새벽에 잠을 설쳐서인지 잠이 막 쏟아지길래 커피한잔 하고 카페에 들어왔어요...잘 자고 있는데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울신랑 자는 사람 건드려서 깨워놓구 자기는 푹 쓰러져 잡디다...이궁...졸려 쿨쿨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신랑이 나 잠 못자게 하고 자기만 자면 나도 깨우는데..ㅋㅋㅋ 이에는 이 눈에는 눈..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0
  • 답글 ㅋㅋ 자주 술마시는 사람도 아닌데다 그동안 좀 냉각기여서 애교로 받아들였답니다...자존심상해서 맨정신으로는 먼저 사과를 못하겠나보드라구요 남녀 작성자 피앙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이궁.. 저희신랑은 아가때문에 신경쓰여서 못잔다구 저 거실에서 자고있으면 침대로 가요. 새벽에 쫒아가서 따라자구.. 아침에 일어나면 구박하기 아주 바쁘답니다... 술먹고 깨우면 정말 화나는데,, 으.....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술먹고 들어와서 얌전히 자면 좋을텐뎅.. 왜 자는 사람을 깨우는지..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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