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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 점점불러오고 화장실을 자주간다 느낄정도로 자주가게되요.ㅎㅎ 날씨가 너므좋아서 그런가 하루하루도 금방이네요. 벌써 네시가 넘었어여. ^^ 졸립기도 하고 그래서 놀러왓어여.히히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9
  • 답글 몸이 무거워지시겠어요... 에공... 힘드시겠다.. 그래두 기분이 완전 좋을꺼같아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0
  • 답글 어제 ucc에서 봣는데요 임산부가 누워있는데..임산부가 웃을떄마다 아가가 발길질을 하느데 신기하더라구용.. 배꼽도 올라오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20
  • 답글 잘 오셨쎄요 ^.^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임신하면 정말 신기할꺼 같아용 ~ 화장실 자주가면 귀찮은뎅.. 글도 좋은일이니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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