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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식사들 하셨는지...남은 야채 몽땅 넣어서 볶음밥 했는데 혼자 감탄하다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ㅋㅋ 세탁소 아자씨 잠깐 기다리는 사이에 메일 확인 겸 컴텨 켰슴돠...배도 부른데 음악까지....눈이 슬슬 감기네요 흐흐흐흐흐흐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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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래 있는 재료 모아 모아 해 먹는게 맛있어요~ 전 점심에 누릉지 넣어서 라면먹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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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친정엄마가 김치랑 보내주셔서 김치갈비찜해먹었는데.. 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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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은거 모아서 볶음밥해먹는게 맛있는거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