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 중에서는 길일이라는 27일 예식이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새벽 4시부터 기상~ㅋ .손님들 모닝콜에 직원들 기상확인~!! 시간맞춰 모든 스케줄이 진행되어야한다는 생각에 피곤함도 뒤로하고 열심히 뛰어준 우리 지영이, 미성이, 정미, 현미 , 선애씨...그리고 우리 가영실장님. 수고 많이 했어요~~ 낼은 맛있는 간식 사줘야 할것 같은예감이...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8.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