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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좀 큰 가방이 사고 싶었는데 망설이고 있었답니다. 귀걸이 AS 맡기러 시내 갔다가 신랑 한달 쓰는 용돈도 적은데 오늘 마음에 드는거 있음 사자고 하더니 선물을 해 주더군요^^* 가방의 금액이 비싸거나 싸거나 이 것보다는 산랑의 마음에 감동을 또 한번 먹었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울 오빠 같으면 ... 다음에 사자 하면서 데리고 나왔을텐데 부럽네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신랑이 정말 좋아보여요 ^^ 두분 행복해보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울신랑은 용돈이 거의 일주일에 만원이라 내 선물은 카드로 긁는데..ㅋㅋㅋ 이건 좋아라해야할지..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좋으시겠어요.. 깨소금 냄새가 여기까지..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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