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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요일 아침이라 볼것이 많네용..ㅋㅋ 주말에 안들렀더니..ㅋㅋ 토요일엔 엄마랑 언니랑 이불 보러다니구.. 일요일엔 농구보구.. 오빠네 형이랑 형수랑 같이 저녁에 아구찜먹으러갔었어요.. 아구찜먹음서 술한잔씩 하니 이야기가 길어져서 ㅠㅠ 집에오니 새벽 1시가 넘었더라구요.. 전 운전땜에 술도 못먹구.. 오빠네 형네가 가구점하는데.. ㅋㅋ 어제 장농이랑 서랍장 사러갔었는데 기냥 주셨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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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네 장농 필요 없잖아..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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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좋겠다.. 꽁짜루~~~~~~~~~~~ 가구에서 돈이 많이 굳었네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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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기냥 주셨다는말에서....... 넘 부러버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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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술자리에서 술을 못마시면 서운한데..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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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하시는거죠? ㅋ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ㅋㅋ 요즘 이불 이쁜게 너무 많죠? 전 진짜 고민 많이하고 샀는데..ㅎㅎ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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