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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5일 남았네용... 하루하루가 초스피드처럼 가는데.. 어디 시간 잡을 방법이 없나용 ? 시간이 갈수록 두려워지는데 어쩌죵... 엄마가 해주신 밥 먹고 빨래도 해주면서 이제것 살았는데.. 앞으로 제 힘으로 알아서 하려고 하니 무지 겁나네용.. 어젠 신혼집에다 짐도 옮겨놓고 필요한 물건도 사고. 피곤이 이만저만 아니네용.. 주말에 언제 쉬었는지.. 빨리 결혼이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용 ...신부님들 시간 나실떄마다 미리미리 준비해 두세용..전 시간에 쫓겨 한꺼번에 하려니.. 피곤이 이만저만 아니랍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23
  • 답글 날씨가 컨디션도 두분의 행복한 촬영을 위해 좋을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은 즐겁게...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어머나..어머나...그렇구나~ 그날 날씨가 좋기를 빌어드릴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어머님이 해주시는 밥대신 신랑이 해주는 밥두 있구 신랑분이랑 같이 해가는데 왜 겁이나세요.. 더큰 의지가 될꺼예요.. 힘내세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3
  • 답글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산다는 설레임이 있잖아요...좋은것만 생각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추카해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전 진작이 해놔서..ㅋㅋㅋ 여유가 좀 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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