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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한옥마을 다문이란 곳에서 먹고 왔답니다...넘 오래간만에 가서인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고...바람이 좀 쎘지만 햇살도 좋아서 기분전환도 되고 참 좋았어요...나중에 날씨 많이 풀리면 신랑이랑 데이또 하러 또 가야겠어요 ㅋㅋ 참참...저 낼이랑 월욜 일있어 연가냈어요...아마 카페활동도 당분간 못할듯...저에겐 아주 중요한 일인데 아직 여러분께 말하긴 좀 쑥쓰러운....암튼 무조건 잘되라고 기도해주세요...굽신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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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문... 한번쯤 가볼만한 음식점인 것 같아요 맛도 괜찬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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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되길 바랄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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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중요한 일이라면 혹시.. 준비하신다는??ㅋㅋ 여튼 먼일인진 모르겠지만 잘되길 빌어용...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