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금요일은 오후 근무여서 밤에 퇴근을 하고 집에오니 신랑이 욕조에 피로를 풀면 좋을 것 같다며 물을 받아놓고 있는데다가 빨래도 다 해 놓은거 있죠? 그리고 오늘은 차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아침에 출근하는 절 위해 회사까지 데려다 주었어요 또 자랑한다고 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29
  • 답글 좋으시겠네용.. 전 신랑이 일이 많아서 늦게끝나서 제가 다해놓는데..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30
  • 답글 밤근무라 피곤하시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