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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속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안먹궁.. 아픈몸을 이끌고 농구장에 갔건만.. 너무 어이없게 지고 말았죠.. 속은 상했지만.. 그게 끝이 아니기에.. 대신 농구보니까 아팠던 배가 다 나았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31
  • 답글 진짜 허무하게 지던데... 몸은 좀 괜찮으세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3.31
  • 답글 어제 맘아픈 농구였어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31
  • 답글 ㅋㅋ 농구만큼 잘드는 소화제도 없어~ㅋㅋ 어제 정말 허무했어~ 이길줄 알았는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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