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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동물원 야간개장보구 왔어요~ 평일인데도 길이 많이 막히더라구요~ 8살된 딸랑구는 기분이 좋았는지 아랑곳하지않고 빅뱅의 "붉은노을 "을 외쳐가며? 신났었구요~생각보다는 벚꽃들이 ... 물론 만발한 나무들이 더 많았지만요~ 몇년전에 갔을때는 입구에서부터 완전 감동이었는데...벚꽃도 늙었나봐요~;; 슬프던데요~세월의 무상함을 또한번 느꼈답니다. 암튼 휴일에 쉬고 싶은 맘은 굴뚝이었지만....우리 딸랑구 간만에 콧바람쐬어줘야 기한번 살것 같아서 나름 노력은 해봤답니다.저 잘했죠??^^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주말에가려고하는뎅....벚꽃이 늙었어여.ㅠㅠ 그래도 꽃보면 기분좋을거 같아여~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잘하셨어요...아는 언니도 낮에 갔는데도 사람많다던데 주말엔 엄청 밀릴거에요..잘갔다오셨어요^.^ 사진은 안찍어오셨어요??아쉽지만 사진으로라도 구경하고픈데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저두 가구 싶은데 피곤해서 갈수있을지..ㅠㅠ 벚꽃도 나이들었다는 말씀이 왠지 씁쓸한거 있져..ㅜㅜ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원장님 저도 데꼬가용 그럼 저두 붉은 노을 옆에서 크게 불러드릴게용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저도 구경 가고 싶어요~~ 무리를 해서라도 꼭 가고 말테야!!!! ㅋㅋ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세월앞엔 뭐든 어쩔수 없나봐용~ㅋㅋㅋ 글도 행복하셨죠? 평일에두 그렇게 밀리니.. 주말엔 장난아니겠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8
  • 답글 저도 화요일에 모처럼 신랑 일직와서 밥먹구 갈까했는데,,, 몸이 안조아서 담으로,,, 언제갈지는 모르겠어요. 내년에 아가랑 갈게될지...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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