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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랑은 바뻐서 못 들어왔네요^^* 시어머님 환갑이시라 토요일에 저녁을 하기로 해서 어제 미리 갈비를 제어놓는데 친정엄마가 도와줬답니다. 나머진 동서랑 토요일에 종일 부억에서 음식을 만들어야겠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뵈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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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시어머니두 환갑인데.. 갈비라두 제어나야하나~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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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매일 음식떄문에 걱정이예용 할수있는게 한계라서... 부럽네용 .. 음식 잘하시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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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드시겟당.^^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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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시네요... 맛난음식 마니 만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