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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밥먹구 났더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용~~ 첨엔 프림 들어가 있는 커피 먹다가.. 원두로 바꿨었는데.. 그거 마저 안먹으니.. 넘 땡기는데요~ㅋㅋ 사장님이 저대신 하루에 5잔을 드시고 계신다니..ㅋㅋ 담배 끊기 힘들다구 하던뎅.. 사장님은 99일째라니.. 대단하세용~~금연 꼭 성공하길 바랄께용~~ 수정분 쪽지 보내놨으니 확인 부탁드릴께용~~ 본식 드레스 이제 골라야 한다네요.. 오빠랑 같이 가야할텐뎅.. 평일엔 오빠가 늦게끝나서 ㅠㅠ 오빠랑 상의해서 날짜잡구 가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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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절하게 담배생각이 나지만 딸아이 생각하며 꾹 참고있답니다.응원해 주신만큼... 꼭 금연에 성공하겠습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