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딸아이 학교에 같이 동행해주는데 , 등교길에 친구가 걸어가는 걸 보구 ...저한테도 차타지 말고 아침마다 걷자고 하네요~ 걷는거 싫은데...학교 현관에서 신발벗고 , 실내화신고, 그 와중에 친구들이 지나가면 아는체좀하고....하는 모습을 교문 밖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지곤해요~ 사랑하는 우리 딸, 그렇게도 이쁜 딸이 ...제 딸이어서 정말...고맙습니다.작성자전수현작성시간09.04.10
답글촬영할때 딸 봤는데,... 넘 이쁘던데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4.13
답글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그런 엄마를 둔 딸도 넘 행복하겠어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