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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이낳게 설로 출장갔다가 학교 갈 시간이 남아서 머리를 자르고 파마했답니다.. 긴 머리를 고집하다가 과감히 짧게 잘랐습니다..기분이 새롭더라구용...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렇게 짧게 잘라본적이 없었는데.. 나름대로 어려보인다고 하네용 .. ㅋㅋ 머리가 가벼어진거 같아서 더 좋네용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15
  • 답글 결혼식 전까지는 머리에 손대지 마세용 .. 저도 결혼전에 하고 싶었지만... 샵에서 말리더라구용... 매직은 더더욱 안 된다고.. 파마는 괜찮다고 했어용 ..........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16
  • 답글 전 파마가 다 풀렸는뎅.. 매직하면 예식날 머리 이쁘게 안될까봐 못하구 있어요 ㅠㅠ 그래서 지저분 하다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15
  • 답글 저두 파마하고싶은뎅. 꾹꾹참고 애기낳고 하려고여~헤어스탈바꾸고나면 기분이 더산뜻할거가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15
  • 답글 저도 파마하고싶은데 결혼식까지 꾹 참고 기다렸다가 결혼식끝나면 하려구용 ㅋ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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