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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오빠 회사 직원분들이 저녀 9시에 전화와 밥 먹으러 가면안되냐고 하는데 오지말라할수도 없구.. 아침에 먹은 양만있었는데 밥하고 ..부랴부랴 챙겼습니다... 밥 2공기에 누룽지 한공기... 그 시간까지 밥도 못먹고 총각의 설움을 토해내면서 밥드시는 내내 결혼하고 싶다고 처자좀 소개시켜달라하는데.. 주위에 처자들이 없어서... 알아보고 소개시켜드린다고 했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16
  • 답글 맙소사 -0- 저녁 9시면 심각한대요?ㅋㅋ 천사같으신 울랄라님..><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16
  • 답글 헐.. 9시에.. 초대한것도 아니고..ㅋㅋㅋ 언능 처자 소개시켜줘야겠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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