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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빠네 회사 사람들이 집들이하라고 해서 오늘 거사를 치루기로 했습니다 죄없는 울 엄마 저녁 10시까지 장보고 정읍 넘어오니 11시더라구용.. 전 출근한답시고 회사나왔는데.. 울 엄마는 저희 집에서 열심히 음식장만을 하겠죠? 이게 딸가진 엄마의 죄값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엄마한테 미안해 지네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17
  • 답글 부모님의 사랑을 반의 반이라도 이해할까요?? 이래서 부모가 돼봐야 그 마음을 안다고 하나봐요...엄마 생각하는 마음으로 충분히 보답이 됐을듯 싶네요..물론 더 잘하시겠지만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4.17
  • 답글 어머님이 힘드시겠지만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겠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17
  • 답글 어머니께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용~~집에 가셔서 엄마 꼭 안아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17
  • 답글 전 바로 아기가 생겨서리 하라고해도 안하고 있답니다. 하라고해도 듣도않구 배나온다음에 한다고 계속,,,,,,,, 이러다가 그냥 넘어가겠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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