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좋지 않네요...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빠가 부침개가 먹구 싶다구해서 깻잎에 매운고추에 새우 넣어서 부침개 해줬어용..ㅋㅋ 오빠가 하는말이 전 부침개랑 김치찌게만 잘한데요..ㅋㅋㅋ 글도 잘하는게 있어서 다행인거있죠..흐흐흐 오늘도 행복한 생각만 하면서 하루 보내시기에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4.21
답글좋겠따,,ㅋ 잘하시는것두 있구ㅋㅋ 제가 하는건 좀 싱겁데요..ㅋㅋ 그래두 맛있다구 잘먹었습니다 하고 먹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주말마다 요리연습 좀 해야겠어용~~ㅋㅋㅋㅋ 나두 오늘 부침개에 도전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4.21
답글냠냠...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ㅋㅋ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4.21
답글우와 부침개도 잘하시고~~~ 난 아직도 엄마가 해주시는데 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4.21
답글난 뒤집는거 하나는 잘하는데,,, 맛나겠당. 나두 먹고싶오..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4.21
답글맛있었겟당.^^ 전 신랑이랑 주말에 해먹었는뎅.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4.21
답글전 부침개도 잘 못하는데 ㅜㅜ 울오빠도부침개 좋아하는데 연습을 좀 해야겟어요 ㅋㅋ작성자뾰로통통통작성시간0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