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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부터 집들이한다고 야단 법석을 치뤘더니.. 결국 월요일에 병이 나버렸어용...회사에 출근도 못하고 신랑은 미안한지.. 출근했다가 오전내내 집에서 제 옆에만 졸졸 따라다니더라구용 ... 음식준비는 엄마가 와서 다 해주셨지만... 무지 힘들더라구용.. 상을 6개를 차렸으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용... 첨부터 힘들줄 알고 접시는 그냥 일회용으로 했지만 밥그릇 국그릇은 한없이 나오더라구용... 무려 3일동안 치룬 대장정 .. 이제야 막을 내립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1
  • 답글 우와.. 장난 아닌데요.. 음식은 음식이고 집들이라는 심적부담이 너무 커용..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22
  • 답글 와우~ 고생 많으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1
  • 답글 와우~~전 언제 집들이 한데요...울신랑 계속 하자구 하는데,,,도통 엄두가 안나서...ㅠㅠ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4.21
  • 답글 ㅋㅋㅋ 식구들 합쳐서 저두 여덟번인가 햇는뎅... 저두 병나서 하루 출근못햇어여~직원 집들이때 소장님이 하루 휴가를.ㅋㅋ 고생하셧어여~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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