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시댁쪽 고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해서 안가려고 했지만... 친척들이 오는 자리니 가서 인사라도 하라고 해서 부랴부랴 챙기고 부천까지 날라갔다왔습니다... 피곤이 장난이 아니네용.. 몇일전에는 집들이 한다고 피곤이 누적대공... 어젠 부천갔다오느라 피곤이 누적대고 내 피곤은 언제 사라질까용 ㅜ.ㅜ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4.22
답글힘내세요 파이팅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9.04.23
답글완전 피곤하시겠네용...그래두 좀 만 참으면 주말이닌깐 힘네세용...작성자내안에그대작성시간0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