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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따라 배는 왜이리 고픈지..방금 점심 몽땅 먹고왔네요 ~-_-^본식을 위해 밥 조금씩 먹어야하는데 먹고먹고 또먹고 오빠가 아기돼지한마리....라며..-_-놀리내요 ㅜㅜ다들 살 어찌 빼시나요 전 그래도 여유가 좀 잇어서 천천히 뺴려는데...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4.23
  • 답글 ㅋㅋ 전 조절중... 저도 첨에 여유있을땐 오늘만 먹어야지~ 맨날 이랬는데..ㅋㅋ 날짜 다가오니깐 안먹게 되더라구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23
  • 답글 ^^ 안뺴셔도 충분히 이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23
  • 답글 식욕 돋는 봄이잖아요... 저도 아침부터 신랑이 밥 비벼 먹자고해서.. 상추에다가 밥 비벼 먹었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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